"설문이 놓치는 것을 행동이 말한다"는 명제는 10년 이상 축적된 학계 연구 위에 서 있습니다.
① 자기보고식 응답 왜곡 학술 근거
| 연구자 (연도) | 국가 | 연구명 · 핵심 발견 | NeuroLens 인용 |
| Griffith et al. (2007) | 美 | 취업 지원자 within-subject 연구 — 30~50% 점수 부풀림 | 핵심 인용 · 1차 근거 |
| Viswesvaran (1999) | 美 | 성격 검사의 왜곡 가능성에 대한 종합분석 — 평균 0.5 표준편차 점수 상승 | 2차 근거 |
| 김재철 외 (2022) | 韓 | 채용시장의 뉴노멀, 비대면 면접에서 투명성과 경고메시지의 활용: 지원자 반응 및 응답왜곡에 미치는 영향 | 한국 맥락 |
② 눈동자 움직임 → 성격특성 예측 — 10년간 학계 연구 (대표 4건)
| 연구자 (연도) | 국가 | 연구명 · 핵심 발견 | NeuroLens 인용 |
| Hoppe et al. (2012) | 네덜란드 | Eyes as windows to the soul — 시선 고정 ↔ Big5 상관 최초 입증 | MOAT 학술 기반 |
| Wu et al. (2014) | 캐나다 | Personality on social attention — 외향성·호의성 ↔ 얼굴 응시 길이 | 정서 자극 설계 근거 |
| Hoppe et al. (2018) | 독일 | Eye Movements Predict Personality Traits — 일상 시선으로 Big5 예측 | 150여 패턴 분석 근거 |
| Berkovsky et al. (2019) | 호주 | Detecting Personality Traits Using Eye-Tracking — 80% 내외 정확도 | 성능 비교 기준 |
출처: Personnel Review · Journal of Applied Psychology · 한국심리학회지 · 학계 종합